Las personas detrás de Yurang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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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 만났었던 그날을 기억하나요 아주 우연히 웃고 떠들며 놀았던 나를 바라보던 그날의 기억을 우리는 그렇게 스쳐가는 만남을 인연으로 만들어갔고 어느덧 시간이 흘러 서로 마주보며 얘기를 나누죠 오늘도 시덥잖은 이야길 하고 별거 아닌 일에 같이 떠들고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죠 가끔은 우울하게 보이는 나를 달래주며 위로해주고 다시 웃으면서 또 하나 추억을 쌓아가죠 그대가 가끔 안 보이면 나 혼자 걱정해요 많이 바쁜지 아님 재미없어져서 다른 사람에게 떠난 건 아닌지 그렇게 나 혼자 생각하다 그대가 나타나면 웃음이 나죠 많이 바쁜 거 알지만 그래도 한 번쯤 날 보러 와줘요 오늘도 시덥잖은 이야길 하고 별거 아닌 일에 같이 떠들고 웃으면서 시간을 보내죠 가끔은 우울하게 보이는 나를 달래주며 위로해주고 다시 웃으면서 또 하나 추억을 그래도 나를 기다리는 그대가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그대를 보러 나는 가고 있어요 언젠가 우리 이야기가 끝나도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래요 함께했던 추억에 미소를 짓길 바래요 우연으로 시작된 우리의 이야기
가끔씩은 더 많은 것들을 어쩌면 잃어버린건 아니었을까 또 하루를 어쩌면 한달을더 많은 시간들을 놓친건 아닐까 조용히 눈을 감아 보면 들리는 것이 있어 너의 지금처럼 노래를 부르기엔 늦었고 한편의 시가 되기엔 빠르지만 너의 숨결에 딱맞는 내 음악이 되어줄게 노래를 부르기엔 늦었고 한편의 시가 되기엔 빠르지만 너의 숨결에 딱맞는 내 음악이 되어줄게 가끔씩은 더 많은 것들을 어쩌면 잃어버린건 아니었을까 또 하루를 어쩌면 한달을더 많은 시간들을 놓친건 아닐까 어디로가야 하는지 망설이는 그림자가 거울처럼 나를 비추네 조용히 눈을 감아 보면 들리는 것이 있어 너의 지금처럼 노래를 부르기엔 늦었고 한편의 시가 되기엔 빠르지만 너의 숨결에 딱맞는 내 음악이 되어줄게 노래를 부르기엔 늦었고 한편의 시가 되기엔 빠르지만 너의 숨결에 딱맞는 내 음악이 되어줄게 가끔식은 더 많은 것들은 어쩌면 잃어버려도 괜찮은 걸까 또 하루를 어쩌면 한달을 그대로 지나쳐도 괜찮지 않을까
어쩌면 우리들은 처음부터 정해진 길을 따라서 걷던것 아닐까 더 많은 모습들을 보고싶은 것조차 허락 받을수 없던 아닐 까 그러던 사이 내게 찾아온 또다른 기억들 나라는 존재의 이유를 찾고싶어 달려가 보지만 한없이 커다란 벽에 갇혀 나는 갈수없었고 끝없는 대답을 찾아서 저 끝까지 달려가 보지만 한없이 커다란 벽에 갇혀 나는 갈수없었지 내 기억에서 이미 정해진길을 수없이 되돌리고 다시 반복해 바꿔보지만 수많은 시도에도 변하지 않는것은 이미 정해진 것들 과 나일뿐 그러던 사이 다시 찾아온 또다른 기억들 나라는 존재의 이유를 찾고싶어 달려가 보지만 한없이 커다란 벽에 갇혀 나는 갈수없었고 끝없는 대답을 찾아서 저 끝까지 달려가 보지만 한없이 커다란 벽에 갇혀 나는 갈수없었지 내 기억에서 더이상 나에게 주어진 희망이 보이지 않는데도 그래도 난 일어서 보겠어 그게 내 전부니까 나의 이야기는 아직도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냐 멈추지 않고 달려갈꺼야 포기는 없으니까 다시 일어나
겁이 많은 너지만 밤하늘에 별을 좋아하는 너를 따라 별을 찾아다닌 날을 넌 기억할까? 언제나 볼수 없다며 설레 하는 너를 바라보며 사실나는 그저너와 함께 있다는게 난 너무 좋았어 시간이 멈춘듯한 아무말도 하지 못한 이순간을 잊지 않기위해 부르는 나의 별빛 로망스 어떤말도 필요없는 아무말도 하지 못한 긴긴 밤이 아쉬워 불러보는 나만의 별빛 로망스 긴긴 밤의 별빛 로망스 다시 나를 찾아온 계절의 냄새를 맡을때면 어디선가 나와 같은 날을 넌 기억 하고있겠지 가파른 길을 지나며 참 많은 이야길 나누었지 들려오던 음악이 끝날때쯤 만나게된 별빛 로망스 시간이 멈춘듯한 아무말도 하지 못한 이순간을 잊지 않기위해 부르는 나의 별빛 로망스 어떤말도 필요없는 아무말도 하지 못한 긴긴 밤이 아쉬워 불러보는 나만의 별빛 로망스 긴긴 밤의 별빛 로망스 시간이 멈춘듯한 아무말도 하지 못한 이순간을 잊지 않기위해 부르는 나의 별빛 로망스 이시간이 그리워도 돌아갈수 없으니까 긴긴 밤을 간직해 도망치는 나만의 별빛로망스 긴긴밤의 별빛 로망스
어제같은 오늘을 도망치고 싶은 생각에 고개를 숙이고 한 걸음씩 천천히 떠오르는 저빛을 따라 나도 갈수 있다면 구름에 숨고싶어 조그만 종이로 만든 비행기속에 나를 던져 하얗게 떠다니는 조각 바람을 붙잡을수는 없지만 하늘에 그려본 별만 걱정없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차오르는 눈물에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어딘가 떠나고 춤을 추듯 천천히 날아가는 새들을 따라 나도 날수 있다면 지겨운 무표정에 상처받기 싫어 종이 비행기속에 나를 던져 하얗게 떠다니는 조각 바람을 붙잡을수는 없지만 하늘에 그려본 별만 걱정없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하늘을 멍하니 보면서 날지 못해서 떨어질꺼라 했지만 어느샌가 날 꼭 안아준 구름위를 어느샌가 날고 있었어 바람처럼 나도 따라 날고 있었어
빛 빠진 하늘을 보면 말라버린 시간들이 떠있고 그 위를 걷고 있는넌 어딜 갈까 어딜갈까 다시 오지 못하는 순간을 맞이해 사라지는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왜 그럴까 마지막 순간을 지켜 주고 싶어 그래 옆에 있을께 무엇을 찾고 있던가 행복이란 정말로 있을까 그저 내 옆에 있 는걸 좋아하던 그날처럼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나는 니옆에 있어줄께 붙잡지 못할꺼 같은 행복을 지켜줄 희망이 돼줄께 지나쳐온 시간들을 되돌려 생각 해보아도 후회는 없으니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도 나와 언제나 함께해줘 모든걸 줄태니 마지막을 함께해줘 나와 영원히 빛 빠진 하늘을 보면 아직남은 시간들이 떠있고 그 위를 걷고 있는넌 어딜 갈까 같이갈까
조심스럽게 뻗은 손에 닿지 못하는 끝이 없는 도화지 어떤 맘을 전할까 잠시 다가오는 파도 소리를 듣고 다시 떠오르는 바람 냄새를 맡고 비가 내려 씻긴 밤하늘을 바라봐 이제시작이야 밤하늘에 뜬 별 그보다도 아름다운 불꽃을 지금 너에게 줄께 짧은 시간이라 다시 지나치면 볼수 없는 그 순간의 꽃 눈부신 나와너 아직 모를 내일과 지나치는 오늘 처럼 아직까지 무서워 내딛지 못하는 발자국 잠시 다가오는 파도 소리를 듣고 다시 떠오르는 바람 냄새를 맡고 비가 내려 씻긴 밤하늘을 바라봐 이제시작이야 밤하늘에 뜬 별 그보다도 아름다운 불꽃을 지금 너에게 줄께 짧은 시간이라 다시 지나치면 볼수 없는 그 순간의 꽃 우리의 불꽃은 아직 끝이아냐 온세상을 다덮을 순간일거야 나를 바라봐줘 다시 볼수 없는 우리들의 불꽃놀이를 이제 시작할게
조금더 다가가면 두근 거리는 내 맘이 들킬까봐 아직은 망설이는 조금더 기다리는 날 이해해줘 oh my lover 널 처음 봤던 그날은 조금은 어색해서 자꾸 실수하고 미안해하는 나를 보며 그래 괜찮다며 다정스런 말로 나에게 웃어줬었지 괜시리 너를 한번더 보고싶은 내맘에 별것도 아닌일로 널 불러냈었지만 나를 바라보며 무슨일 있냐며 내 얘길 들어줬지 난 너의 옆에 있기만 해도 그저 좋았지만, 자꾸만 커져가는 욕심에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조금씩 다가오는 널 밀어내는 나는 왜그럴까 내맘은 그게아냐 조금더 가까이가고 싶지만 조금더 다가가면 두근 거리는 내 맘이 들킬까봐 아직은 망설이는 조금더 기다리는 날 이해해줘 oh my lover 지금부터 하는 얘긴 나의 진짜 마음이야 조금 어색해도 솔직한 이야기 들어줘 사실은 나는너랑 꼭 끌어안고 같이 있고싶어 주말엔 새로나온 영화도 둘이서 보러 가고 싶어 가끔은 집앞에서 사온 떡볶이도 같이 먹으면서 시시콜콜한 얘기 웃으며 얘기할수 있는 그런내 애인이 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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